2009년 11월 04일
나들이

왼쪽부터 첫째 둘째 셋째 (하지만 디자인한건 2년전, 4년전, 3년전..;) 제
가을이기도 하고(이젠 춥지만) 조금은 고풍스럽게(?) 나들이나 그려보자는 의미에서.. 낙서로 시작했다가 창대해져버린 그림입니다.
배경이 그래도 들어가는거랑 안들어가는건 차이가 크네요 ㅎㅎ
# by | 2009/11/04 12:52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30)

# by DEEPle | 2009/11/04 12:52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30)
고단한 로동자의 하루
by DEEP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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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플님 취향이 너무 잘 보여요~~
눈이 즐겁습니다^^
...초면에 언어파괴 리플 죄송합니다. 초성체를 자제하려다 보니 이런orz
이거 선 따고 칠 하려면 고생 좀 할 거 같은 걸=ㅁ=
완성된 거 보구 싶다>ㅅ<
비었는가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.
소인은 디플 님께 살해당하기 싫으니 따님들을 넘보지 않겠습니다(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