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림 한 장


뭐 그래도 그림은 잘 그리고 살고 있습니다. 딱히 도구가 없어가지고..
오랜만에 상상력 풀가동. ...........집에 있을 때보다 더 잘되잖아(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)
컨셉은 나름 스포티한 스타일.


하나는 나름 구도 잘잡고 싶었는데 갈 길이 머네용 ㅇ>-<

by DEEPle | 2009/06/01 13:13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2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rlds.egloos.com/tb/438211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/06/01 13:32
오옷. 첫번째 이미지...
상큼한 아가씨가 아닌가!!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41
좋지 않습니까?
Commented by 사성천군 at 2009/06/01 14:51
오 역시 잘그리셔요.!! 'ㅅ')b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41
에이 배운게 있어야(..)
Commented by 사성천군 at 2009/06/04 20:42
....???
Commented by ▶◀Suu at 2009/06/01 15:38
오오, 여전하시군요!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37
뭔가 도구가 없으니 더 잘그려지는거 있죠
Commented by 暗赤色 at 2009/06/01 16:42
역시 여전하신 디플님 [....]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37
저야 뭐 ㅎㅎㅎㅎㅎ
Commented by IEATTA at 2009/06/01 18:35
저런 아름다운 아가씨 있으면 소개좀ㅋㅋ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37
그런 처자 있으면 제가 먼저 사귀겠죠 ㅠㅠd
Commented by 콜드 at 2009/06/01 20:15
퀄리티 쩐다 =ㅅ=b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37
ㄳㄳ~
Commented by 가필드 at 2009/06/01 21:49
1년뒤의 디플님 그림이 기대된답니다...(자기 그림 돌아보기처럼 무서운게 없어요...ㅡㅡ;;)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37
요즘 떨어지고 있어서 걱정되긴 합니다ㅜㅜ
Commented by 카레 at 2009/06/01 22:48
오오 상큼한 느낌 상큼한 느낌!입니다.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36
상쾌~
Commented at 2009/06/01 23:5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DearJ at 2009/06/02 18:47
역시 뭔가 상황이 열악해야(?) 창작 욕구가 샘솟고 명작이 탄생되는 것 같아요 ㅎ
전 글쓰기가 그렇답니다 ㅎㅎ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36
그렇죠 ㄲㄲ 사람이 편하면 안돼요
Commented by 네안 at 2009/06/15 16:09
이건 학생때 주자 하던 공책의 낙서...
Commented by chamhan at 2009/06/27 21:23
오오, 묘하게 활동적으로 보이는 아까시, 좋군요!!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