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01일
잘 살아 있습니둥(..)
어제 태두랑 전화하다가 대체 뭐하고 사냐는 말이 나와서..
무슨 선언하고 닫고 이러면 더 안좋은게 아닌가 해서 그냥 놔두고 있었거든요.
일단 서울에서 놀고 있는건 아는 분은 아실거고,
컴퓨터 한 번 잡았다 하면 하루 종일 붙잡고 있으니까 사람이 쳐져서 일단 일부러 안 잡고 있는것도 있구요..
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폰 만지작거리게 되구 그냥 사람들 생각도 나고 말이죠. 어차피 요금제도 5만원 이상은 써 줘야(..)기계값이 공짜입니다. 뭔가 계약을 잘못한건지(...)
또 저희 집 사정이 딱히 좋지만은 않아가지구, 공부도 물론 하겠지만 정말 제 나름 살 길을 찾기 위해 이러고 있습니다.
결론은 뭐,
잘 지내고 있다구요~
다만 포스팅 자체는 무지무지 뜸해질거같네요~
무슨 선언하고 닫고 이러면 더 안좋은게 아닌가 해서 그냥 놔두고 있었거든요.
일단 서울에서 놀고 있는건 아는 분은 아실거고,
컴퓨터 한 번 잡았다 하면 하루 종일 붙잡고 있으니까 사람이 쳐져서 일단 일부러 안 잡고 있는것도 있구요..
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폰 만지작거리게 되구 그냥 사람들 생각도 나고 말이죠. 어차피 요금제도 5만원 이상은 써 줘야(..)기계값이 공짜입니다. 뭔가 계약을 잘못한건지(...)
또 저희 집 사정이 딱히 좋지만은 않아가지구, 공부도 물론 하겠지만 정말 제 나름 살 길을 찾기 위해 이러고 있습니다.
결론은 뭐,
잘 지내고 있다구요~
다만 포스팅 자체는 무지무지 뜸해질거같네요~
# by | 2009/06/01 13:00 | 잡담/일상 | 트랙백 | 덧글(20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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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흨 잘지내고 계시죵?
님은 캐나다에서 뭐하심?
서울도 외곽(?)으로 나오면 밤에는 시원합니다...(서울 중심이 더운거죠..)
함께 힘내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