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살아 있습니둥(..)

어제 태두랑 전화하다가 대체 뭐하고 사냐는 말이 나와서..

무슨 선언하고 닫고 이러면 더 안좋은게 아닌가 해서 그냥 놔두고 있었거든요.

일단 서울에서 놀고 있는건 아는 분은 아실거고,

컴퓨터 한 번 잡았다 하면 하루 종일 붙잡고 있으니까 사람이 쳐져서 일단 일부러 안 잡고 있는것도 있구요..

그러다보니 자연스레 폰 만지작거리게 되구 그냥 사람들 생각도 나고 말이죠. 어차피 요금제도 5만원 이상은 써 줘야(..)기계값이 공짜입니다. 뭔가 계약을 잘못한건지(...)

또 저희 집 사정이 딱히 좋지만은 않아가지구, 공부도 물론 하겠지만 정말 제 나름 살 길을 찾기 위해 이러고 있습니다.

결론은 뭐,

잘 지내고 있다구요~

다만 포스팅 자체는 무지무지 뜸해질거같네요~

by DEEPle | 2009/06/01 13:00 | 잡담/일상 | 트랙백 | 덧글(2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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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/06/01 13:02
결론 : 생존신고(...)

허흨 잘지내고 계시죵?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1 13:02
넴 블로그는 그래서 안 닫고 있습니다용~
Commented by 홍당 at 2009/06/01 13:05
힘든 여름이 될 것 같습니다 orz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1 13:11
서울 덥다던데(..)
Commented by zerose at 2009/06/01 13:07
피토하는 것은 지금부터 라는 거로군요. 힘내시길.;ㅅ;/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1 13:11
ㅋㅋ 뭘 나름 별 것 다 해 본 인생인걸요
Commented by 검은하늘 at 2009/06/01 13:26
지독한 더위와 열대야 현상으로 점철된 여름이죠... 힘내시길 빕니다...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38
힘내야죠 ㄲㄲ
Commented by 단페이 at 2009/06/01 14:14
저도 살아는 있습니다.ㅜ_ㅜ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39
고생이 많으십니다~
Commented by 빠대 at 2009/06/01 17:01
서울서 뭐하냐?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40
놀아(..?!)
님은 캐나다에서 뭐하심?
Commented by 콜드 at 2009/06/01 20:15
웰컴 //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40
웰컴 투~
Commented by 가필드 at 2009/06/01 21:51
요금제로 기계값 받는 물건도 있지요....
서울도 외곽(?)으로 나오면 밤에는 시원합니다...(서울 중심이 더운거죠..)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41
밤에는 그래도 제법 시원하긴 하더라구요~
Commented by DearJ at 2009/06/02 18:46
정말, 서울에서 뭐하는건가요? ㄷㄷ
Commented by DEEPle at 2009/06/04 13:41
놉니다(??)
Commented by 두드리자 at 2009/06/04 23:54
외국에 나가셨나 했습니다.
Commented by 아마테라스 at 2009/06/19 21:38
저도 한동안 잠수였는데..다시 이글루 부활 시켜야 겠습니다!
함께 힘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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