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하루에 4시간씩 자면서 쓰리잡하고 있는 디플입니다(..)
여튼, 안아베게에 이어서 실용만점의 손수건도 만들었습니다.
좋아하는 일 하는거니까, 일하고 와서 그림그려도 하나도 안피곤해요.
이번엔 최대한 소녀취향적으로(?) 그림에 변화를 줘 봤습니다.
언제나처럼 제 그림세계엔 일관성이라곤 하나도 없지만
항상 똑같은걸 그리면 재미없잖아요??
회사일 + 코믹월드준비 + 판타지마스터즈 외주로 몸이 축나는거 같지만
역시 제가 꿈꾸던 일을 조금씩 이루어간다고 생각하니 그래도 힘이 납니다.